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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잭팟 조회 2회 작성일 2020-09-16 23:08:25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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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학번 대학교 새내기 꿀팁, 전공책 꼭 사야하나요?_ 취향존중 토크쇼 A씨B씨

댓글로 가즈아~!!!!!

모든 이들의 취향이 존중되는 그날까지!!!!
막장 취향존중 토크쇼

평범한 A씨와 B씨의
평범한 취향존중 토크쇼!
평범한 매일 오후 9시에 찾아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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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은영 : 국어교육과라서 전공책 꼭 필요한데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사야 하고 3만원씩이나 하고.. 임용칠 때도 참고해야 해서 많이 쓰네요. ㅠㅠㅠ ppt 안 쓰시는 교수님일 경우 사는 걸 추천합니다. ㅋㅋ 참고 도서는 굳이 살 필요 없어요.
Алексей О : 아싸라 물려줄 사람도 없음 ㅋㅋㅋ
김세진 : 누나들도 머리가 길었구나
Lo min : 의료계통은 국시봐야되서 전공책 선배들도 안물려줘요 ㅎㅎ 의료계 가시는분들은 전공책 무조건 사셔야됩니다...ㅎ
상뇽 : 개 허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도 중고로 사지

2016.03.07 불황 탓, 대학 중고책 거래 인기

http://home.ebs.co.kr/ebsnews/menu2/newsVodView/evening/10467003/H?eduNewsYn=

한 대학의 인터넷 커뮤니티입니다.
개강과 함께 하루 20여 개 이상
전공서적 판매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.

한 학기 평균 6과목 이상 수강하는 대학생들에게는
새 전공서적 구입가격만 평균 20만 원 이상.
중고책은 40% 이상 싸게 살 수 있어
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줍니다.

인터뷰: 김소연 / 대학생
"전공서적 새로 사려고 하면 서점에서도 4만 원, 5만 원은
기본으로 하거든요. 일단은 (중고 서적이) 금전적인 문제로
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."

경기침체 여파가 대학가에 고스란히 전해지면서
중고 교재를 매매하는 대학생이 늘고 있습니다.

오프라인 거래 뿐 아니라
인터넷을 통한 직거래도 급증하면서
중고책 판매 사이트도 인기입니다.

지난해 창업한 한 대학 중고책 판매 사이트는
3개 학교를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하다
올해는 15개 학교로 확대할 계획입니다.

인터뷰: 노태준 / 중고책 판매사이트 운영자
"올해 학생들의 수요가 높아져서 상반기에 15개 정도
대학교에 진출할 예정이고, 출판사와도 협약을 진행해서
공급적인 측면을 많이 해결해 나갈 생각입니다."

필기를 따로 할 필요 없이 중요한 부분이 표시되거나
시험에 나온 내용이 적혀 있는 것도
중고 교재의 장점입니다.

이같은 중고책 거래는 전공 외에도
외국어와 자격증 등 취업관련 책들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.

인터뷰: 박소준 / 대학생
"예전에 이 교재를 이용해서 공부했던 선배들이 중요한 부분을
많이 형광펜 이용해서 체크를 해놓으니까 실질적으로
시험 준비할 때도 많이 도움 되고…"

장기적인 경기불황 속에
교재 값 부담을 줄이려는 학생들의 노력이
대학가의 새로운 소비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

EBS 뉴스 이동현입니다.

알라딘 중고서점 책팔기! 비상금 버는 꿀팁!

책장에서 잠자고있는 책들
이제 필요한 사람이 볼 수 있도록
중고서점에 팔아보세요!

비상금 쟁임촨쓰! 모두 고고싱!
체리 : 알라딘 서점은 만둘어진지 몇년되었나요? 아무나 ㅠㅠ좀
Harry Kim : 저 구체적인 알라딘 지점을 지정해 주어야 하나요? 아니면 팔기 해서 택배로 보내면 거기서 알아서 해 주나요?
Harry Kim : 저 책이 약간 구겨진 것은 안 받아주나요?
2바이오 : 팔책도없고 큰일이오 책한권얼마에매입?
DAWN새벽 : 이거 찍었는데 400원 500원 이러는데 진짜 500원인거에요? ㅠㅠ

... 

#대학중고서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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